가끔씩 차분한 음악이 듣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신나고 큰 소리의 음악을 많이 들었지만 점점 조용히 생각을 하거나 잠을 청해보는 멜로디가 귀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새벽녘에 조용한 감수성이 충만되는 시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잠시 명상에 잠기고 싶은 낮에는 음악이 듣고 싶을때 이어폰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생각을 하다 자연스럽게 잠을 청하게 되고 잠깐의 시간동안이기는 하지만 매우 깊은 잠을 자고 피로가 말끔하게 해결되기도 합니다.



조용한 음악이 흘러나오면 자장가 소리처럼 나도 모르게 더 듣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귀를 기울이다 보면 잡념이 사라지고 흥얼거리게 되면서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렇다고 ASMR과 같은 소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튜브에 검색어를 입력하여 빠르게 듣기가 가능한 지금은 과거보다 좋은 음악을 듣는 것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음악이 들리고 부담없이 잠시동안 생각에 잠겨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무생각을 하지않고 조용히 자신만의 세계에서 음악이 듣고 싶을때가 있나요? 분위기를 바꾸거나 새로운 생각을 해야 할 경우에는 다른 잡음이 들리지 않는 공간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곳이 필요할 때 위와같이 종종 이용해보기는 합니다.



개인의 따라 조용한 음악이나 씨끄러운 음악을 좋아하는 것은 이상할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이어폰을 너무 오래끼고 있다보면 청력에 손실이 오니 적당히 들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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